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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/바로 쓰고 바로 읽기

에계계 그리고 애걔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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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계계 그리고 애걔걔

- '에계'를 잇따라 내는 소리

 # 에게(출처 : 우리말샘)

    1. 뉘우치거나 탄식을 할 때 내는 소리

    2. 어떤 것이 작고 하찮거나 기대 따위에 미치지 못할 때 내는 소리

- '애걔'도 유의어로 허용되는 듯

- '애걔걔'의 의미로 '애개개'를 쓰는 경우가 있으나 '애걔걔'만 표준어로 삼는다.'

 고 표준어 규정 2장 4절 17항에 있다.

어제 시청한 유튜브에서 익힌 내용이다.늘 사용하고 있는 낱말을 써 본 기억이 없어 안타까웠다.반성했다.물론 틀렸다. 

 

진짜, 유튜브 고맙다, 정영진과 최욱. 고맙다.

 

토요일 아침이면 보는 유튜브가 있다.

<정영진과 최욱의 웃다가!>

최근 토요일마다 이곳에서 웃는 낙으로 산다. 미친 듯이 웃는다.어제 '국어대회도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'는 초등학생 5학년인 출연자가 있었는데 박장대소를 하게 한 주인공이었다. 참 잘 자라고 있다는 생각에 흐뭇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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