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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/하루 공개

세상은 우리의 상상을 위한 캔버스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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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우리의 상상을 위한 캔버스다?

안나 앤 다니엘의 언어

 

매일 여러 내용의 영상을 시청하고 책을 읽는다.

책 속, 영상 속 등장인물들이 해내는 창의적인 일들에 혀를 내두른다.

감탄사를 연발한다.

왜 나는 어느 것 하나

내 생각대로

내 안에 있는 찬란한 아이디어로

뭔가를 해내지를 못할까.

슬프고 안타깝다.

나는 결국

내 운명은 이 정도에 머물러야 하는가를 푹푹 한숨으로 앓는다.

머리 싸매고 해내야 할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.

용기 부족의 어설픔인가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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