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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우리의 상상을 위한 캔버스다?
매일 여러 내용의 영상을 시청하고 책을 읽는다.
책 속, 영상 속 등장인물들이 해내는 창의적인 일들에 혀를 내두른다.
감탄사를 연발한다.
왜 나는 어느 것 하나
내 생각대로
내 안에 있는 찬란한 아이디어로
뭔가를 해내지를 못할까.
슬프고 안타깝다.
나는 결국
내 운명은 이 정도에 머물러야 하는가를 푹푹 한숨으로 앓는다.
머리 싸매고 해내야 할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.
용기 부족의 어설픔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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